저도 코치였습니다.
매일 레슨이 끝나면
회원 한 명 한 명의 수업 내용을 기록하느라
하루에 30분씩 사라졌습니다.
그게 너무 싫었습니다.
레슨이 끝나자마자 뛰어나와
10초 만에 메모하고
다시 레슨방으로 들어가는 일을 매일 반복했습니다.
그 메모를 카톡으로 보내면
회원들이 다시 등록했습니다.
기록은 곧 영업이었고,
영업은 곧 매장의 생존이었습니다.
하지만 30분이든 10초든,
결국은 코치의 노동이었습니다.
그래서 OKO를 만들었습니다.